똥 친 막대기 , 천하게 되어 가치가 없는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 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 -니체 오늘의 영단어 - batter : 폭격하다, 두드려부수다, 때리다, 구타하다오늘의 영단어 - impetus : 추진력, 운동량, 관성, 유인, 자극오늘의 영단어 - stool pigeon : 미끼, 밀고자, 한통속오늘의 영단어 - security : 보안, 경계, 안전, 증권오늘의 영단어 - respond : 응답하다, 대답하다, 반응하다오늘의 영단어 - shake : 흔들다, 흔들리다, 떨다: 동요, 흔들림오늘의 영단어 - multilateral : 다자간의, 다변적인정의를 행하는 한 시간은 기도하는 일백 시간의 가치가 있다. -마호메트교 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