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 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 분명한 사실은 누구라도 알 수 있다는 말. 개 쇠 발괄 누구 알꼬 , 개와 소의 발괄인 양 두서 없이 마구 지껄여 대는 이를 두고 빈정대어 이르는 말. The grass is greener on the other side of the fence. (남의 떡이 커 보인다.)오늘의 영단어 - forklift : 포크리프트능력이 있다면 능력을 능력껏 팔아라. -댄 S. 케네디(마케팅 컨설턴트·프로 강연가) 물에 빠진 새앙쥐 , 물이나 비에 흠뻑 젖어 몰골이 몹시 초췌해진 모양을 이르는 말. 자기 집 두레박줄이 짧은 것은 탓하지 않고, 남의 집 우물이 깊은 것만 탓한다. -명심보감 기술은 변하고, 그 변화의 속도는 정부가 변화를 통제하기 위한 규정을 만들 틈도 주지 않을 만큼 빠를 것이다. -첼 A. 노오스토롬 살아있으려면 생각해야 한다. -데카르트 When one door shuts, another opens. (한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기회는 항상 있다.)